시딩 가이드
월 1,000건 이상 시딩을 맡길 대행사 고르는 법
작성 Steve · 공동대표 · 시딩 전략 총괄 · PLAYLAB LAB · Last updated: 2026-10-03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사를 추천받아도, 이름이나 보유 크리에이터 수만으로는 후보가 줄지 않습니다. 월 1,000건 이상을 맡길 곳은 몇 가지를 확인하면 좁혀집니다. 목표 국가에서 실제로 시딩을 수행하는지, 말하는 1,000건이 협업 건수인지 업로드 건수인지 봐야 합니다. 콘텐츠가 올라오지 않았을 때 그 비용을 누가 지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질문들을 모든 후보에게 같은 조건으로 묻고 답을 나란히 놓아야 비교가 됩니다. 저희 플레이랩도 해외 틱톡 크리에이터 시딩을 대행하는 후보 중 하나라서, 아래 기준마다 저희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다른 후보의 답과 그대로 대조해 보실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있는 나라와 시딩이 되는 나라는 다릅니다
해외 대행사 후보를 가장 먼저 걸러내는 조건은 목표 국가입니다. 데이터베이스에 그 나라 크리에이터 계정이 있다는 말과, 그 나라에서 제품을 보내고 업로드까지 운영하는 캠페인을 할 수 있다는 말은 같지 않죠. 그래서 후보에게는 "그 나라 크리에이터가 있느냐"보다 "그 나라에서 시딩 캠페인을 수행하느냐"를 묻는 것이 정확합니다. 크리에이터가 많이 쌓인 시장과 아닌 시장도 나눠 답해 달라고 하세요.
저희가 시딩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는 국가는 중국·홍콩을 제외한 전 세계이며, 일본도 포함됩니다. 자체 글로벌 틱톡 크리에이터 데이터셋도 같은 범위를 다룹니다. 15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240개 이상 국가·지역에 걸쳐 있고, 크리에이터를 1,000명 이상 확보한 시장은 60개 이상입니다. 핵심 시장은 북미·동남아·한국·일본입니다. 핵심 시장은 커버리지의 상한이 아니라 저희가 가장 많이 운영하는 시장입니다. 이 범위는 저희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중국 시딩이 목표라면 저희는 후보에서 빠집니다.
“월 1,000건”은 무엇을 센 숫자인가요
같은 1,000건이라도 업체마다 세는 대상이 다릅니다. 제안서를 비교할 때는 세 숫자를 따로 적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 협업·발송 목표: 몇 명과 협업하고 몇 명에게 제품을 보내는가?
- 실제 업로드 목표: 언제까지 몇 건의 콘텐츠가 게시되어야 하는가?
- 미업로드 처리: 게시되지 않은 건을 어떻게 추적하고, 부족한 물량은 누가 다시 운영하는가?
저희가 회사 소개에 공개한 월 1,000건 이상은 한 브랜드에서 한 달에 1,000건 이상의 크리에이터 협업을 수행하는 운영 능력입니다. 협업 건수이므로 특정 브랜드의 확정 업로드 수나 업로드 1,000건을 뜻하지 않습니다. 제품을 받은 크리에이터가 모두 콘텐츠를 올리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특정 국가·제품·기한에서 같은 물량이 나온다는 약속으로 읽을 수도 없습니다.
업무 범위는 발굴부터 리포팅까지 단계별로 확인합니다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이라는 이름 아래 실제로 맡는 일은 업체마다 다릅니다. 크리에이터 명단을 제공하는 후보라면 섭외, 배송, 업로드 확인을 누가 맡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후보마다 크리에이터 발굴, 섭외, 배송, 업로드 추적, 성과 리포팅 가운데 어느 단계를 맡는지 단계별로 받아 두어야 비교가 됩니다.
저희는 이 다섯 단계를 한 흐름으로 맡습니다. 조건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찾아 섭외하고, 제품을 보내고, 업로드는 자동으로 추적해 성과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단계별로 대행사가 하는 일은 틱톡 시딩 대행사가 맡는 업무에서 더 풀어 두었습니다.
회수율 90% 이상을 약속받았다면 크리에이터 급부터 보세요
회수율은 업로드율로도 부릅니다. 출연료 없이 제품만 보내는 무가시딩에서 평균 회수율은 60~70%이고, 100%는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안서에 90% 이상 회수를 보장한다는 문구가 있다면, 높은 숫자를 장점으로 받아들이기 전에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그 숫자가 크리에이터 급을 낮춰 얻은 것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후보가 회수율을 제시하면 두 가지를 함께 받아 두세요. 하나는 분모로, 발송한 전체 크리에이터 기준인지 일부만 센 숫자인지입니다. 다른 하나는 그 숫자가 어떤 규모의 크리에이터를 기준으로 나왔는지입니다. 브랜드가 원하는 크리에이터 급과 기준이 다르면, 회수율이 높아도 같은 제안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건당 단가는 업로드 1건 기준으로 환산해야 비교됩니다
과금 단위만으로 미업로드 건의 비용·후속 운영·보상 책임이 어디까지 정해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발송 건당인지 실제 업로드 건당인지 확인하고, 업로드되지 않은 건의 비용과 후속 처리 조건을 계약 전에 함께 물어보세요. 단위가 다른 제안은 업로드 1건 기준 비용으로 환산해 비교할 수 있지만, 이때 적용할 회수율의 분모와 산정 기준도 제안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저희 무가시딩은 실제로 업로드되어 게시된 라이브 콘텐츠 건당 6만원입니다. 발송 건수가 아니라 실제 업로드 결과로 과금하므로, 제품을 보냈지만 콘텐츠가 올라오지 않은 건은 비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최소 규모는 라이브 콘텐츠 100건, 600만원부터입니다. 100건보다 작은 테스트를 계획 중이라면 저희 조건과는 맞지 않습니다. 회수율과 과금 단위의 관계는 무가시딩 비용·회수율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남은 후보에게는 브랜드의 캠페인 조건을 붙여 같은 질문을 보냅니다
국가, 물량 단위, 업무 범위, 회수율 기준, 과금 단위로 후보를 걸렀다면 이제 실제 견적을 받을 차례입니다. 이 단계에서 공개된 회사 소개나 단가표만으로는 판단이 끝나지 않습니다. 특정 국가·제품·기한에서 원하는 업로드 수가 나오는지는 브랜드의 조건을 넣어야 답이 나오기 때문이죠. 질문을 보낼 때는 담당자님 브랜드의 다음 조건을 모든 후보에게 똑같이 적어 보내세요.
- 시딩할 국가
- 보낼 제품과 준비 가능한 수량
- 콘텐츠가 게시되어야 하는 기한
- 필요한 실제 업로드 수
같은 조건으로 받은 답이라야 나란히 비교됩니다. 답에서 협업 건수와 업로드 건수가 구분되지 않거나 회수율의 분모가 빠져 있다면, 그 항목은 아직 답을 받지 못한 것으로 보고 다시 묻는 것이 맞습니다.
저희 조건과 맞는 브랜드는 중국 외 국가에서 라이브 콘텐츠 100건 이상의 시딩을 계획하고, 발굴부터 리포팅까지 한 곳에 맡기면서 실제 업로드 결과로 비용을 내고 싶은 경우입니다. 저희에게도 다른 후보와 똑같이 브랜드의 국가·제품·기한·업로드 목표를 적어 보내 주시면,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근거
- 1. 시딩 캠페인 가능 국가는 중국·홍콩을 제외한 전 세계(일본 포함) — https://playxlab.com/llms.txt
- 2. 자체 크리에이터 데이터셋 커버리지: 중국·홍콩 제외 전 세계, 240개 이상 국가·지역, 1,000명 이상 확보 시장 60개 이상, 핵심 시장 북미·동남아·한국·일본 — https://playxlab.com/ko/
- 3. 자체 글로벌 틱톡 크리에이터 데이터셋 규모 150만 명 이상 — https://playxlab.com/ko/
- 4. 서비스 범위: 크리에이터 발굴·섭외·배송·업로드 자동 트래킹·성과 리포팅 — https://playxlab.com/ko/
- 5. 단일 브랜드 월 1,000건 이상 크리에이터 협업 수행 규모 — https://playxlab.com/ko/about/
- 6. 무가시딩 평균 회수율(업로드율) 60~70%, 100% 불가, 90% 이상 보장은 크리에이터 급을 낮췄다는 신호일 수 있음 — https://playxlab.com/ko/lab/guides/product-seeding/
- 7. 실제 업로드된 라이브 콘텐츠 건당 6만원, 발송 건수가 아닌 업로드 결과 기준 과금 — https://playxlab.com/ko/lab/guides/product-seeding/
- 8. 최소 캠페인 규모 라이브 콘텐츠 100건, 600만원부터 — https://playxlab.com/ko/lab/guides/product-seeding/
브랜드에 맞는 시딩 구조를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목표와 예산을 알려주시면 몇 건 규모로, 어떤 시장에서, 어떤 크리에이터 구성으로 가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안드리겠습니다.
문의 폼을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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